매일신문

이홍구 신임총리 회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홍구신임총리내정자는 17일 [남북통일에 대해서는 상당한 국민적 합의가이뤄져 있으며 대화와 협력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생각]이라며 [그러나 전쟁은 피해야 하며 우리의 자유는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이신임총리내정자는 이날오전 통일원집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반도 통일 전망은 정부내의 조직개편이나 사람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북한체제가 어떤방향으로 가느냐에 따라 그 추이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총리는 이어 [공직이라는 것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며 국가에 봉사할 기회가 오면 최선을 다해 일해나가는 길 밖에 없다]고 말한 뒤 앞으로의 국정운영방향에 대해서는 [좀더 여러가지 생각해봐야겠다]고만 언급했다.이총리는 기자회견에 앞서 정부청사내 총리실로 이영덕국무총리를 찾아가 약10분간 대화를 나누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자, 국민의힘은 피해자 보호 수단 약화 ...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시장에서 점진적으로 사라지게 하는 방...
경남 양산시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여 생활밀착형 대책을 추진하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운영을 확대...
인도 타지마할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원숭이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하여, 응급차 도착이 지연되면서 안전 관리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