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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도민요경창 대상에 안맹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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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북도 향토민요경창대회서 安맹학씨(여·65·상주시 초산동15의2)가대상을, 심재둘씨(여·포항시대표)와 경주군의 대표팀등 7명이 우수상을 받았다.장려상은 경주군의 최이범씨·달성군의 한점순씨등 2명, 노력상은 안경순씨(58·상주시)등 4명과 안동군의 이대준씨가 각각 차지했다.조상들의 소박한 멋과 가락의 명맥을 후손들에게 전승키위해 열린 민요경창대회는 12개 시·군에서 23개팀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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