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3일 오후2시 도회의실에서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경주시경마장예정부지 용도변경및 안동시도시계획변경건을 조정가결 했다.위원회는 이날 경주시 송곡동 95 경주경마장 예정부지에 보전녹지를 자연녹지(18만m)로 용도변경하는 한편 진입로(6천1백30m)를 신설키로 했다.경주경마장은 98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내년부터 97년까지 사업비 1천2백억원을 투입, 관람대 경주로 마사 주차장을 건설할 계획이다.한편 안동시 도시계획 재정비안건에 대해서는 오는 2001년(인구 17만명)까지도시계획구역을 현 34.65km에서 38.75km로 늘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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