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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분위기 들떠 업무소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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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예천군 부군수가 연령정년으로 30일 퇴임하고 내무과장의 공로연수로 자리가 비자 군 실과장들은 내무과장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들.연말을 맞아 연말분위기에 들떠 공무원들이 일손을 놓고 있는 요즘 인사요인이 생기자 서로들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영향력 있는 인사들을 찾아다니며 인사청탁을 하느라 동분서주.주민들은 실과장들이 인사에 신경을 쓰느라 업무를 소홀하자 직원들마저 인사분위기에 들떠 분위기가 말이 아니라고 한마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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