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보료 할증 기준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자동차보험은 최근 3년간 한차례라도 사고를 낸 운전자에 대해 보험료를일률적으로 최저 20%에서 최고 50% 특별할증했으나 내년 1월1일부터는 사고규모별로 최저 10%에서 최고 40%까지만 올리기로 했다.28일 한국자보는 자동차보험 가입자 간에 보험료 부담의 형평성을 도모하고소액 사고자에 대한 보험료 할증률을 완화해 주기 위해 이같은 방향으로 '특별할증 적용 기준'을 개정, 내년 1월1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한국자보는 또 최근 3년간 자손사고를 한차례 낸 운전자에 대해 보험료를 종전보다 20% 올려 받았으나 앞으로는 10%만 특별할증하기로 했으며 대물사고도 손해액에 따라 보험료 할증률을 세분화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