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초 종합주가지수는 올해말보다 8.80포인트가 낮은 1천18.57로 시작하게됐다.29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연말의 이론배당락폭은 8.80포인트로 내년에는 올해말 지수에서 이 수치만큼을 뺀 지수로 출발하게 된다.그러나 전례에 비추어 볼 때 투자자들은 이 이론적인 배당락을 무시하고 매매주문을 내기 때문에 연초 지수는 이보다 높은 선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배당락이란 연말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들에게 기업이 현금이나 주식으로 나누어준 배당액을 1주당 주가로 계산해서 해당 종목의 주가를 낮추는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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