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초 종합주가지수 1018.57로 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년초 종합주가지수는 올해말보다 8.80포인트가 낮은 1천18.57로 시작하게됐다.29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연말의 이론배당락폭은 8.80포인트로 내년에는 올해말 지수에서 이 수치만큼을 뺀 지수로 출발하게 된다.그러나 전례에 비추어 볼 때 투자자들은 이 이론적인 배당락을 무시하고 매매주문을 내기 때문에 연초 지수는 이보다 높은 선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배당락이란 연말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들에게 기업이 현금이나 주식으로 나누어준 배당액을 1주당 주가로 계산해서 해당 종목의 주가를 낮추는것을 의미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