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육교 겨울철 빙판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겨울철에 육교계단이 몹시 미끄러워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지난 9월 23억원을 들여 완공개통한 김천역에서 80번지를 잇는 총연장 2백55m(높이5-7m)철도횡단 평화육교는 김천역과 평화시장을 이용하는 성내, 모암동등 6개동 주민들에게 1.2km우회하는 불편을 해소하는 지름길역할을 하고 있다.그러나 10여m 되는 육교계단이 노출돼 있어 겨울철 영하의 날씨에 비와 눈이내리면 철판계단이 얼어붙어 미끄러워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