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농협의 조직개편 작업이 '007작전'을 펴듯 비밀리에 진행, 관리급 직원까지 결과를 보고서야 알게되자 "농협이 관료조직보다 더 경직돼 있는 것아니냐" 는 자아비판이 나와 눈길.농협대구시지회 한 관계자는 "설왕설래가 있었지만 이렇게 충격적일 줄은상상조차 못했다" 면서 "직원 신상과 관계된 일인데 귀띔이라도 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며 불만을 노골화.
이 관계자는 또 "중앙회에 후속인사 시기를 묻자 가만히 기다리고 있거라카더라" 면서 "중앙집권주의에 젖어 지방을 경시하는 사고는 권위주의 시절의 절대권력자를 능가한다"고 성토.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