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공예가 23명이 참가하는 제2회 한·일 아트 미팅(ARTMEETING)전이 6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에 있는 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한국측 참여작가는 주로 대구에서 활동하는 이들로 김기한씨(계명대 미술대학장)를 비롯해 임태륜 김영희 김보령 한덕환 이성희 정순미 김혜숙 배임선이경욱 김지호 김경숙 채윤미 김성연 김인숙씨 등 모두 15명이다. 일본측은도쿄 쿄토 나라시 등지 공예작가들이며 이들은 지난 92년 대구에서 첫번째전시회를 가진 바 있다.〈이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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