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복주 가뭄극복 지원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금복주(대표이사 김동구)가 용수난을 겪고 있는 포항지역에 생수를 공급해주고 있어 화제.포항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5일 자신들이 소주 제조를 위해 개발한 대구가창 지하 생수 1백80드럼(36t)을 포항까지 싣고와 고지대인 흥해읍 옥성리와 관말지역인 장성·창포동 일대 1백가구에 공급해 주었다는 것.회사관계자는 "지역에서 성장한 업체로서 지역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면서 "앞으로 해갈이 될때까지 주말마다 이같은생수 공급을 계속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포항·최윤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