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최근 포항시내 주택가에 세워둔 차량들이 원인모를 불로 전소되는 사건이 잇달아 발생, 경찰이 방화여부를 놓고 수사를 펴고 있다.5일 오후6시20분쯤 포항시 북구 용흥2동 동해택시 뒤편에 세워둔 경북8더4993 베스타승합차에 원인모를 불이나 전소되고, 이불이 옆에 세워둔 경북2더3934 프라이드승용차에 옮겨붙어 프라이드로 함께 전소됐다.지난3일 새벽에도 포항시 북구 죽도2동 남부맨션앞길에 주차해둔 경북1부6593호 스텔라승용차와 20m떨어진 경북8더3779 픽업트럭에 원인모를 불이나,2대 모두 전소됐다.또 지난달 21일 자정쯤 포항시 남구 대도동 그랜맨션앞길에 주차해둔 경북2러3099호 르망승용차와 1백여m떨어진 곳에 주차해둔 경북1부7852호 엘란트라승용차가 원인모를 불로 함께 전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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