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나백화점-채권해결문제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속보=부도로 문을 닫은 하나백화점이 채권단대표와 김사현회장과의 협의가이루어짐으로써 다음달 초부터 영업을 시작할것으로 보인다.지난주말 채권자들이 요구한 '채권액 40억에 대한 김사현 회장의 공증'을 회사측이 수용, 25일부터 부분적인 영업이 이루어졌다.채권단 대표위원장 김전기씨(동일니트대표) 는 "3자 인수가 이루어질때 까지잠정적으로 채권단이 자체적으로 백화점을 운영할 계획" 이라고 밝히고 빠르면 4월1일부터 영업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