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내 농민들은 올해 극심한 가뭄으로 각종 농작물 작황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도 특산물인 참외시세가 산지공판장에서 계속 상승 추세를 보여 희색이 만면.요즘 군내 각읍면에 마련된 산지 공판장에는 연일 참외출하를 위해 나온 농민들로 북적대고 출하량과 가격이 지난해보다 약10%정도 올랐으나 이마저도물량이 달릴 정도라는 것.
이에대해 한농민은 "참외는 다른 농작물에 비해 가뭄에 아주 강해 올해 같은경우는 오히려 소득이 늘어 날 것"이라며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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