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문경시의 농어촌개발 투자규모는 6백75억원으로 올해 3백29억원보다3백40억여원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경북도가 확정, 농수산부에 요청한 96년도 농어촌개발계획에 따르면 농어민후계자 1백명, 전업농 84명의 육성사업을 비롯한 농어민자율사업에 4백36억원, 경지정리등 공공사업에 2백39억원등 6백75억원이 투자된다는 것.주요 투자사업은 시설채소 생산및 유통지원사업에 66억원, 축산단지 4개소조성에 62억4천만원, 과수생산·유통지원사업비 11억5천만원등이다.또 3백24㏊에 대한 경지정리에 34억원, 경지재정리사업에 52억원, 배수개선사업 34억원, 생활용수개발에 15억원등이 투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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