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1일 김대중아태재단이사장의 전날 전북 김제옥외집회와 민주당후보 지지연설에 대해 "식언에 식언을 거듭하는 노추"라며 공세.이춘구대표는 이날 당사 3층 종합상황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이사장의김제 옥외집회가 문제 없는 것인지 잘 파악해보라"고 지시하는등 김이사장의강연활동에 노골적인 불쾌감을 표시.박범진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식언에 식언을 거듭하는 노욕과 노추로 정치인의 말년을 더럽히는 것은 그분을 성원해온 국민들에게도 큰 상처를 남길것"이라고 극렬하게 비난.
그는 또 "지난 13대 대선때는 영남을 분열시키고 호남이 단결하면 승리할수 있다는 계산아래 소위 '4자 필승론' 을 내세워 지역감정을 선동하더니 이제는 지역등권론이라는 이름아래 다시 지역감정을 선동하고 있다"고 격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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