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참사 보상 해결'시민대책협'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상인동가스참사사고대책시민협의회 결성식이 14일 한국인권옹호협회대구지부(지부장 김은집)에서 부상자대표 등 발기인 1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한병채(전 헌법재판관), 박찬씨(전 대구지방변호사회장)가 고문에, 박병윤(부상자대표), 전호영(대구 YMCA사무총장)씨 등 4명이 공동대표에, 김난경(대구여성회) 계식일씨(사랑의차함께타기운동대구본부장) 등 8명이 집행위원을 맡았다.

이들은 부상자와 재산피해자들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요구하고 부상자와 피해자들의 법률자문과 구조를 위해 변호인단을 구성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