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보급 금동불상 15구 추가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밀양 속보=밀양시단장면 표충사 3층석탑에서 지난 1일 금동불상 11점이 출토된데 이어 14일 같은 석탑에서 국보급 금동불상 15구가 또 무더기로 발견됐다.문화재관리국은 지난8일부터 석탑 해체작업을 재개하던 중 석탑하단부 남쪽방향에서 통일신라 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불상 15구(길이 16·2㎝~4·5㎝)와 장신구 형태의 탑상1점, 청동제 사리함편 3점, 상평통보 1점등 모두 33점을발견했다고 밝혔다.

문화재관리국 관계자는 "지금까지 국내서 석탑해체 공사중 청동이 아닌 금동불상이 대량 발견된 것은 처음"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