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보급 금동불상 15구 추가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밀양 속보=밀양시단장면 표충사 3층석탑에서 지난 1일 금동불상 11점이 출토된데 이어 14일 같은 석탑에서 국보급 금동불상 15구가 또 무더기로 발견됐다.문화재관리국은 지난8일부터 석탑 해체작업을 재개하던 중 석탑하단부 남쪽방향에서 통일신라 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불상 15구(길이 16·2㎝~4·5㎝)와 장신구 형태의 탑상1점, 청동제 사리함편 3점, 상평통보 1점등 모두 33점을발견했다고 밝혔다.

문화재관리국 관계자는 "지금까지 국내서 석탑해체 공사중 청동이 아닌 금동불상이 대량 발견된 것은 처음"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