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8강 '핵타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가 제29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8강에 합류했다.영남대는 16일 동대문구장에서계속된 대회 3일째 2회전에서 이복연의 역전홈런 등 장단 17안타를 몰아쳐 인천전문대를 12대5로 물리치고 준준결승에 올라 동국대와 4강진출을 다투게 됐다.이날 영남대는 1회 김준호에게 솔로홈런을 맞아 선취점을 뺏겼으나 3회 이복연이 좌월2점 홈런을 터뜨려 전세를 뒤집었고 계속된 공격에서 연속 3안타로인천전문마운드를 공략, 4대1로 승기를 잡았다.

4회에도 1점을 보탠 영남대는 6회 상대실책속에 3안타를 적절히 터뜨려 8대1로 달아났고 8회에는 구자민이 다시 좌측 펜스 너머로 2점홈런을 날려 승부를갈랐다.

인천전문대는 8회말 뒤늦게 백대산의 솔로홈런과 한창수의 3점홈런으로 추격전을 펼쳤으나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