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DJ 5.18 불기소 항의행진단 격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칭 새정치국민회의 김대중상임고문은 6일 낮12시께 국회후생관에서 5.18관련자 재판회부를 주장하며 광주 망월동묘지에서부터 청와대까지 행진중인정상용의원 등 50여명의 행진단과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김고문은 "광주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철저한 진상규명, 명예회복, 정당한국가배상 및 기념사업 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

그는 "현정부는 5.6공과 야합했다는 태생적 한계 때문에 문민정부임을 자임하면서도 5.18 진상규명을 못하는 것"이라며 "전직대통령 4천억원 가차명계좌보유설과 동화은행 비자금문제에서도 현정권의 한계를 잘 알 수 있다"고비난.

그는 또 "광주문제는 역사의 판단에만 맡겨서는 안되며 현실 문제로 받아들여야한다"며 "새정치회의는 광주진상규명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약속.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