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DJ 5.18 불기소 항의행진단 격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칭 새정치국민회의 김대중상임고문은 6일 낮12시께 국회후생관에서 5.18관련자 재판회부를 주장하며 광주 망월동묘지에서부터 청와대까지 행진중인정상용의원 등 50여명의 행진단과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김고문은 "광주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철저한 진상규명, 명예회복, 정당한국가배상 및 기념사업 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

그는 "현정부는 5.6공과 야합했다는 태생적 한계 때문에 문민정부임을 자임하면서도 5.18 진상규명을 못하는 것"이라며 "전직대통령 4천억원 가차명계좌보유설과 동화은행 비자금문제에서도 현정권의 한계를 잘 알 수 있다"고비난.

그는 또 "광주문제는 역사의 판단에만 맡겨서는 안되며 현실 문제로 받아들여야한다"며 "새정치회의는 광주진상규명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약속.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