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국민회의 삼청교육 특별검사제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는 검찰이 21일 삼청교육대관련자에 대한 고소고발사건과관련, 전두환전대통령 등을 공소권없음과무혐의 처리한 것과 관련, 22일 "삼청교육대는 신군부가 저지른 광주학살 다음가는 사건으로 규정한다"며 특별법 제정과 특별검사제 도입을 강력히 촉구.박지원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삼청교육대 주모자 4명에 대해 검찰이 공소권없음과 무혐의 처리한 것은 이나라가 법치국가의 기능이 붕괴되고 있음을 재확인하는 사건"이라고 규정.

한편 박대변인은 김윤환신임민자당대표취임과 관련, "대통령이 총재로서당을 직접 챙기겠다고 한 만큼 우리는 당무위원 가운데 한 사람인 대표위원을 상대하지 않고 당을 챙기겠다는 사람과 상대하겠다"고 하는등 연일 양김퇴진론을 주장한 김대표 '앙갚음'을 시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