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름휴가 특수업체 희비교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 여름 휴가철 특수를 기대했던 관광 관련업종 가운데 여행사, 호텔, 면세점업계는 크게 호황을누린 반면 관광버스, 렌터카, 중고차업계는 별다른특수가 없거나 오히려 매출실적이 줄어드는 등 업종별로 희비가 교차했다.관광업계에 따르면 대형호텔과 여행사들은 지난 7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휴가철 특수기간의 매출실적이 작년 동기대비 20%에서 최고 50%까지 증가했다.그러나 이처럼 여행사, 호텔, 면세점 등이 호황을 누린 반면 전세관광버스, 렌터카, 중고차업계는 올 여름 휴가철동안 부진을 면치 못했다.전세버스업계 관계자는 "올 여름의 경우 기업체의 단체계약과 해수욕장단체수송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며 "가족단위 휴가 등 소규모 여행 선호추세로 전세버스업계는 몇년째 여름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삼보, 금호, VIP 등 대형 렌터카업체들의 경우 업체별로 휴가철에 대비,잇따라 증차에 나섰으나 차량 가동률은 지난해와비슷한 수준에 그치는 등별다른 특수를 누리지 못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