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알뜰시장'경영난 시민참여 낮아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가 운영하는 새마을 알뜰시장이 시민들의 참여도가 낮아져 운영에어려움을 겪고 있다.시민들의 근검.절약의식을 높이기위해 지난 93년10월 문경시 흥덕동 점촌농협판매장 2층에 마련한 상설 알뜰시장은 헌 의류, 교복, 도서류등 각종 재활용품을 수집, 판매및 교환하고 있다.

알뜰시장은 개장 초기에는 이용객이 많았으나 갈수록 재활용품 수집이 제대로 안되는등 시민참여도가 떨어지고 있다.

따라서 지난 20개월간 각종 재활용품 판매액은 1천4백93만원에 불과, 관리인 보수와 재생화장지 구입등 비용에도 1백50만원이 부족했다.시는 올해 4백57만원을 지원, 어려움을 덜어주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