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 운영하는 새마을 알뜰시장이 시민들의 참여도가 낮아져 운영에어려움을 겪고 있다.시민들의 근검.절약의식을 높이기위해 지난 93년10월 문경시 흥덕동 점촌농협판매장 2층에 마련한 상설 알뜰시장은 헌 의류, 교복, 도서류등 각종 재활용품을 수집, 판매및 교환하고 있다.
알뜰시장은 개장 초기에는 이용객이 많았으나 갈수록 재활용품 수집이 제대로 안되는등 시민참여도가 떨어지고 있다.
따라서 지난 20개월간 각종 재활용품 판매액은 1천4백93만원에 불과, 관리인 보수와 재생화장지 구입등 비용에도 1백50만원이 부족했다.시는 올해 4백57만원을 지원, 어려움을 덜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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