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고교 공사장 붕괴 작업인부 4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전11시50분쯤 영덕군 영덕읍 화개리 영덕종고 실습실겸 농기계 보관창고 신축중 건물(2층)이 갑자기 내려앉아 하영화씨(55.포항시 남구 송도동)등 작업인부 4명이 철근등에 깔려 중경상을 입었다.이날사고는 1층 슬라브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하던중 3백30평 상판가운데 1백여평정도가 갑자기 한쪽으로 비틀려 내려앉으면서 일어났다.경찰은 이날 사고가 건물모서리의 균형을 맞추지 않은채 콘크리트 타설을하는 바람에 일어난 것으로 보고 공사를 맡은 명진건설(대표 서재석)현장소장등 공사관계자를 불러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 공사는 공사금액 7억7천만원으로 도교육청이 발주했으며 내달초 준공될예정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