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염병 투척 도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오전6시50분쯤 대구시 동구 신천3동 노동부 대구남부지방노동사무소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10여명이 화염병 20여개를 던지고 기습시위를 벌인후 달아났다.이들이 던진 화염병으로 노동사무소의 대형유리창 9장등 모두 20여장의 유리창이 파손됐으며 커피자판기,승용차등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경찰은 이날 시위가 영남대병원 파업사태 장기화에 따른 운동권의 보복성시위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