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선계 한복전-29일까지 대백프라자1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가위를 앞두고 한복패션쇼가 아닌 한복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25일부터(29일까지) 대구 대백프라자 1층 로비에서 전시중인 '이선계 한복전'에는 월간 아름다운 우리옷 주최로 지난 6월 서울 리틀엔젤스회관에서출품했던 60여점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구의 한복디자이너 이선계씨의 작품들로서 전통적인 한복의 미감을 바탕으로 입체감각의 디자인과 은은한 파스텔톤의 색감, 현대적인 문양과 자수등으로 예와 현대의 접목, 조화를 나타낸 것이 특징이다.

생활복, 나들이복, 파티복, 개량한복 등으로 모시, 삼베, 실크, 면 등을소재로사계절의 한복들을 선보이고 있다.

수박색과 고동색, 연자주와 비취색 등 저고리와 치마의 색깔을 달리한 것과 한가지 색상의 농담(농담)을 달리한것, 또는 2가지색상을 치마아랫단과소매, 고름, 동정 등으로 연하고 짙게 조화시킨 것 등 다채로운 배색이 돋보인다.

치마말기 아래로 마치 너울처럼 장식천을 댔거나 소매, 치마아랫단 등을2중으로 하여 입체적으로 마무리한 디자인들도 눈길을 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