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사무실 내부운영도말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태조 경산축산조합장이 출가한 딸과 조합이사 자녀들을 특채한 사실이 밝혀져 말썽.가축인공수정사등 특수직을 제외하고는공채를 해야하는 관행을 무시하고지난해 취임하고부터 이사 공모, 이모씨의 자녀와 정모씨의 형제등을 차례로채용해 왔다는 것.

직원들은 "구조합장이 사생활이나 사무실 내부운영에까지 말썽이 많아 취임후 바람잘 날이 없는데도 임원들은 가만히 보고만 있다"고 잔뜩 불평. (경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