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한우 브랜드화'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군은 수입개방에 따른 양축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타지역과의 차별화를 위해 내년1월부터 지역에서 사육생산되는 한우고기에 고유상품을 붙여 출하한다.군은 거창산 한우고기의 브랜드화사업 추진에 따라 양질의 고급육 생산을위해 앞으로 연간 5백마리씩의 황소에 거세작업을 실시하고 오는 96년에는17억7천여만원을 투입, 거창도축장 시설확충과 한우고기 전문점을 설치한다는 것.

또 1천만원의 사업비로 지역여건등을 고려한 특색있는 상표와 포장디자인을 개발 의장등록을 해 지역생산 한우고기에 대한 신뢰구축과 시장차별화를시도해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