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의과대 김성규교수(이뭐꼬 백년결사운동 지도법사)가 과학적으로불교에 접근한 '아인슈타인이 깨달은 윤회의 법칙'(큰산 펴냄)을 펴냈다."21세기를 맞이하는 지금, 우리는 물질과 정신의 조화를 위한 터널을 뚫어야할 시점에 서있다"는 김교수는 이 작업의 일환으로 불교속의 과학, 과학속의 불교를 찾아보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불교속의 과학' '과학속의불교' '불교속의 의학' '무소의 뿔처럼' '허상을 깨뜨려라'등 5부로짜여져있다.저자는 '불교적 깨달음과 과학적 깨달음'(과학과 사상) '우리를 찾아떠나는 여행'(홍법원) '화두여행, 그대은 아직도 여인을 등에 업고 있는가'(문학수첩)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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