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자 "DJ 5.18주역과 뒷거례 은폐 속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은 3일 국민회의 김대중총재가 김영삼대통령의 대선자금공개를 직접요구하고 나서자 대변인비공식 논평에 이어 곧바로 부대변인의 공식논평을잇따라 내며 작심하고 김총재의 '부도덕성' '이중성'을 거론하며 집중 포화.손학규대변인은 기자들의 논평요구에 "5.18주동자의 한사람으로부터 비자금을 받은데 대한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것"이라고 비난하고 "구체적 증거도없이 상대당을 비난하는 것은 공당 총재로서 책임있는 태도가 아니다"고 공격.김정숙부대변인은 공식논평을 통해 "5.18 주역과 뒷거래를 한 허물을 덮기위한 정치공세"라며 "자신의 이중적 처신을 가리기 위한 것이며 사이비 야당지도자의 정치생명연장을 위한 몸부림에 불과하다"고 혹평.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