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김윤환대표 "나라 각 분야 정상 찾아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은 20일 확대당직자회의에서 노태우씨 축재사건으로 주름살이 오고있는 민생 문제와 총선을 앞둔 일상 당무문제를 집중 논의.김윤환대표위원은 토론에서 "이제는 정말 나라의 각 분야가 정상을 되찾아야 하겠다"며 "특히 이번 사건의 여파로 중소기업을 비롯한 선량한 기업들이엉뚱한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강용식기조위원장은 "중앙당 사무처 요원들의 지역 연고를 분류해 시.도별총선지원팀 구성을 준비하고 국책자문위와 중앙상무위원 등 유력인사들도 분류해 시도별선거대책위 구성에 참여시키도록 하겠다"고 총선준비상황을 보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18 광주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상대로 SNS 게시물 삭제 및 1억2천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며,...
정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820조9천억원으로 편성하며, 아이의 자립을 지원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와 기초연금 인상, 청년기회자금 신설 등...
고용보험 실업급여 지급 방식이 주 7일에서 무급휴일을 제외한 주 6일로 변경되며, 이에 따라 내년부터 구직자는 월 수급액이 198만원에서 1...
중국·러시아 등이 참여한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에 체결한 양해각서(MOU)를 준수하라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