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0일 확대당직자회의에서 노태우씨 축재사건으로 주름살이 오고있는 민생 문제와 총선을 앞둔 일상 당무문제를 집중 논의.김윤환대표위원은 토론에서 "이제는 정말 나라의 각 분야가 정상을 되찾아야 하겠다"며 "특히 이번 사건의 여파로 중소기업을 비롯한 선량한 기업들이엉뚱한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강용식기조위원장은 "중앙당 사무처 요원들의 지역 연고를 분류해 시.도별총선지원팀 구성을 준비하고 국책자문위와 중앙상무위원 등 유력인사들도 분류해 시도별선거대책위 구성에 참여시키도록 하겠다"고 총선준비상황을 보고.



































댓글 많은 뉴스
정복 입고 '작심발언' 화제 유선민 중령…"이렇게 군 홀대하는 정권 역사에 없어"
한동훈 "국민연금, 삼전닉스 '몰빵'해 182조 증발…국민 노후 담보로 투기판"
김민석, 신천지 논란 세번째 사과... 박지원 "이제 거론하면 초가삼간 불 지르는 사람"
성일종, 30대 여성 민통선 침입 전말 공개…"산나물 채취자로 보고 수색 종료"
李 지지율 전국 2%p 오를 때 TK는 5%p 상승해 26%…PK도 전국 평균 웃돌아 [한국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