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0일 확대당직자회의에서 노태우씨 축재사건으로 주름살이 오고있는 민생 문제와 총선을 앞둔 일상 당무문제를 집중 논의.김윤환대표위원은 토론에서 "이제는 정말 나라의 각 분야가 정상을 되찾아야 하겠다"며 "특히 이번 사건의 여파로 중소기업을 비롯한 선량한 기업들이엉뚱한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강용식기조위원장은 "중앙당 사무처 요원들의 지역 연고를 분류해 시.도별총선지원팀 구성을 준비하고 국책자문위와 중앙상무위원 등 유력인사들도 분류해 시도별선거대책위 구성에 참여시키도록 하겠다"고 총선준비상황을 보고.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