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김윤환대표 "나라 각 분야 정상 찾아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은 20일 확대당직자회의에서 노태우씨 축재사건으로 주름살이 오고있는 민생 문제와 총선을 앞둔 일상 당무문제를 집중 논의.김윤환대표위원은 토론에서 "이제는 정말 나라의 각 분야가 정상을 되찾아야 하겠다"며 "특히 이번 사건의 여파로 중소기업을 비롯한 선량한 기업들이엉뚱한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강용식기조위원장은 "중앙당 사무처 요원들의 지역 연고를 분류해 시.도별총선지원팀 구성을 준비하고 국책자문위와 중앙상무위원 등 유력인사들도 분류해 시도별선거대책위 구성에 참여시키도록 하겠다"고 총선준비상황을 보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되었으며, 그는 과반 득표를 기록해 결선 없이 후보로 선출되었다. 한편, 국...
포스코는 7일 포항과 광양 제철소에서 일하는 약 7천명의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기로 발표하며, 2011년부터 이어진 '근로자 지위 확인...
대구에서 사위가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조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모를 '좋은 곳...
미국과 이란 간의 중동 전쟁이 한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에너지와 원자재 의존도가 높아 물가 상승 압박이 예상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