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0일 확대당직자회의에서 노태우씨 축재사건으로 주름살이 오고있는 민생 문제와 총선을 앞둔 일상 당무문제를 집중 논의.김윤환대표위원은 토론에서 "이제는 정말 나라의 각 분야가 정상을 되찾아야 하겠다"며 "특히 이번 사건의 여파로 중소기업을 비롯한 선량한 기업들이엉뚱한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강용식기조위원장은 "중앙당 사무처 요원들의 지역 연고를 분류해 시.도별총선지원팀 구성을 준비하고 국책자문위와 중앙상무위원 등 유력인사들도 분류해 시도별선거대책위 구성에 참여시키도록 하겠다"고 총선준비상황을 보고.





































댓글 많은 뉴스
"압수수색 신청" 장윤기 수사 경찰, 경찰관 아버지에 상황 공유
수변 공연부터 AI 무대기술까지 K뮤지컬 미래 모색…대구서 열린 세계문화산업포럼
사업가에 66억원 뜯은 前부부, 가상의 무속인 만들어 '가스라이팅'…징역 8년
수원의 명물 '파란대문 장미' 꺾어간 60대 女 "삽목하려고"
'해버지' 박지성, 대한민국 축구 개혁 위해 나섰다…축구혁신위, 6일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