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21일 옥수수와 밀 등의 국제가격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료업계에 축산발전기금 5백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농림수산부는 사료업계에 대한지원자금의 금리를 연 8%,1년거치 1년상환의 조건을 재정경제원과 합의함에 따라 내년부터 축협과 사료협회를 통해 5백억원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농림수산부는 국제사료원료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사료업계가 자금압박을받게돼 양축농가에까지 연쇄적인파급이 우려되자 연 8%의 저리자금을 축산발전기금에서지원토록 해 줄것을 재경원에 요구해왔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