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시장 개척활동 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방자치시대이후 지역기업의 해외시장개척활동이 활기를 띠고있다.대구시는 지난5월 아시아, 대양주 시장개척단 파견에 이어 10월에는 미국지역에 수출촉진단을 파견하는등 모두 3회에 걸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 1억1천1백만달러의 상담실적과 1천2백만달러상당의 계약고를 올렸다.이는 한차례 파견, 1만5천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린 지난해의 7배를 넘는 수준으로 지방화시대이후 그동안 아시아 위주의 시장개척에서 탈피, 유럽 미주쪽으로 해외시장공략이 다변화됐기 때문이다.특히 지난9월의 중유럽시장개척단은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등 4개국에서 당초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1천만달러 계약에 5천7백만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려 대구지역제품의유럽진출 가능성을 높인것은 대단한 성과로 평가되고있다.

한편 올해 국제박람회와 전시회에는 모두 7차례 참가, 6천4백만달러 상담에 3백70만달러의 계약실적을 올렸다.

대구시는 내년도 수출촉진사업예산을 올해의 2배수준인 11억원으로 늘려잡고 해외시장개척활동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