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및 5·18사건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종찬 서울지검 3차장검사)는15일 5·18 당시 특전사령관이었던 정호용의원을 빠르면 이날 오후 소환, 조사키로 했다.검찰은 정씨가 출두할 경우 그를 상대로 △12·12 군사반란 모의과정 △5·17 비상계엄확대조치 결정 경위 및 △5·18 광주민주화운동 진압병력으로출동한 공수여단에 대한발포명령 및 과잉진압 지시여부 △그가 국방부장관재직시 추진된 율곡사업 시행과정에서 무기중개상, 방산업체 관계자들로부터커미션을 건네받았는지 등에 대해 집중추궁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