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야 좌석버스 운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12월31일-내년 1월2일까지 3일간을 연말연시 특별수송기간으로정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시의 대책에 따르면 이 기간중 시외.고속버스는 각각 3백56회와 1백61회씩늘려 운행토록 했다.

또 심야승객을 위해 역.터미널등 12개소에 심야좌석버스를 밤12시부터 새벽4까지 운행하며 택시부제를 해제한다.

체증이 예상되는 대구-안동간 구안국도는 대구에서 갓바위-신령, 팔공산순환도로-군위, 성서국도-왜관-의성, 중앙고속도칠곡IC-다부동IC로 우회토록한다는 것이다.

구미.왜관방면은 서대구.북대구.남대구.동대구.중앙고속도 칠곡IC등 고속도로로, 하양방면은 남부정류장-경산과 불로동-갓바위로, 영천방면은 경산대창이나 남부정류장-자인-운문댐-건천, 팔조령-청도-운문댐-건천으로 우회토록 유도키로 했다.

이와함께 도심교통소통을 위해 지하철공사구간 정리를 철저히 하고 혼잡예상지역에는 질서계도요원을 집중배치하는한편 시와 각구청에 교통대책상황반을 설치운영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