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의 공천작업이 일단락되면서 지난 3일 朴濟相의원이 이삭줍기1호를 기록한데 이어 5일 辛國煥전공진청장이 입당하는등 자민련의 외부인사영입작업이 결실을 맺자 金鍾泌총재는 희색.
이날 辛전청장의 입당식을 갖는 자리에서 金총재는 직접 金和男전경찰청장이지난 주말밤에 청구동자택을 방문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내일 오전에 당에들어올 것 이라고 밝히는등 이삭줍기 에 적극적인 모습.
신한국당공천에서 탈락한 현역의원들이 입당의사를 밝히는데도 자민련이 이들을 배제하고 지역에서 지명도 있는 신진인사를 선호하고 있다는 점에서 자민련은 이삭줍기 가 아니라 알곡가리기 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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