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鍾泌총재 외부영입 잇단결실 희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의 공천작업이 일단락되면서 지난 3일 朴濟相의원이 이삭줍기1호를 기록한데 이어 5일 辛國煥전공진청장이 입당하는등 자민련의 외부인사영입작업이 결실을 맺자 金鍾泌총재는 희색.

이날 辛전청장의 입당식을 갖는 자리에서 金총재는 직접 金和男전경찰청장이지난 주말밤에 청구동자택을 방문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내일 오전에 당에들어올 것 이라고 밝히는등 이삭줍기 에 적극적인 모습.

신한국당공천에서 탈락한 현역의원들이 입당의사를 밝히는데도 자민련이 이들을 배제하고 지역에서 지명도 있는 신진인사를 선호하고 있다는 점에서 자민련은 이삭줍기 가 아니라 알곡가리기 라고 주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