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시내버스 駐車場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慶州 연간7백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드는 관광지 경주에 공용주차장이없어 대부분 시내버스들이 관문인 서천강변도로변 아무데나 마구 주차, 질서를어지럽히고 있으나 당국이 방치해 비난받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공용주차장이 건설되지 않아 시내를 운행하는 4개회사 1백69대의 시내버스들이 시외버스터미널앞 서천 도로변에 무질서한 주차로관광경주의 이미지를 흐리게 하고 있다.

이중 경주개발소속 시내버스들의 경우 협소한 터미널입구와 도로변에 시내버스를 장시간 주차시켜 거대한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등 통행에 막대한 지장을 주고있다.

특히 시외버스가 농어촌버스로 바뀐후 감포.양남.산내방면을 운행하는 일부 버스만 터미널을 이용할뿐 대부분 버스가 서천강변도로를 주차장으로 활용하고있어 문제가 되고있다.

한편 운수업계는 경주시가 공한지를 물색해 공용주차장을 건설, 운수업체에 임대할 경우 1석3조의 효과를 얻을수있는데도 아예 이문제를 거론조차 하지 않는등 수수방관하고 있다 고 반발했다.

〈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