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企 시설재도입 차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경원 첫 認可"

재정경제원은 29일 중소제조업체인 한국 NTK공구에 1억6천8백만엔(약 12억원)의 시설재 수입용 상업차관 도입을 인가했다.

이번 상업차관 도입은 정부가 지난해 5월 중소제조업, 민자유치 제1종시설 참여기업, 외국인투자기업, 지방자치단체 등에 시설재도입용 및 외채조기상환용 상업차관의 도입을 허용한 이래 처음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차관도입 조건은 연리 3.1%%에 1년거치 7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