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여자단식의 간판스타 방수현(오리리화장품)이 8강에 진출했다.92바르셀로나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방수현은 27일 조지아주립대에서 벌어진여자 단식 3회전에서 한수 아래의 미즈이 야스코(일본)를 시종 공략한 끝에 2대0(11-2 11-3)으로 완파, 8강에 올랐다.
올해 코리아오픈과 전영오픈을 잇달아 제패했던 방수현은 중국의 차세대 간판 야오얀과 4강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또 96전영오픈 3위 김지현(부산외국어대)도 미즈이 히사코(일본)를 2대0(11-411-0)으로 일축하고 8강에서 세계 1위 예 자오잉(중국)과 맞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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