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소비자들은 이탈리아 자동차 보다 한국 차를 더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독일의디 벨트지(紙)가 1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엠니트 연구소의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응답자들의 18%%가 가격과 성능을 고려해 볼때 한국 차를 선택하겠다고 답변한 반면 이탈리아 차를 선호한 사람은 10%%였다고 전했다.기술혁신면에서도 응답자의 10%%는 한국 자동차가 우수하다고 말했으며 이탈리아차가 낫다는 응답자는 9%%인 것으로 나타났다.
복수응답도 허용한 이 조사에 따르면 또 독일 소비자들은 54%%가 가격-성능 비교측면에서 일본차를 선택하겠다고 밝혔으며 자국산 자동차를 택하겠다는 응답자는 33%%에 불과했다.그러나 독일 소비자들은 기술혁신면에서는 독일차(57%%)가 일본차(45%%)보다 낫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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