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활수맥 건강수맥"수십년동안의 현장체험을 바탕으로 쓴 수맥을 찾는 방법과 수맥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 쉽게 풀었다.

물은 인간 생활에 필수적이지만 지하수가 집밑으로 흐르거나 조상의 무덤 아래로 흐를 경우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물이 흐르는 수맥을 피함으로써 보다 안정된 생활을 할 수있다는 과학적인 증거도 있으며 그 사례도 많이 있다. 추를 가지고 수맥을 찾을 수 있게 되기까지의 경험과 추를 가지고 수맥을 탐사하는 것 외에 추를 가지고 알 수 있는 여러가지 생활지혜도소개하고 있다. 광주농고 교감으로 재직하고 있는 지은이는 94년 가뭄때 전남 수맥전문위원으로위촉돼 홍도의 물길을 찾아 내기도 했으며 지도나 지적도, 사진, 건물의 설계도면만을 가지고도수맥이 지나가는지의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동학사.9천5백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