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활수맥 건강수맥"수십년동안의 현장체험을 바탕으로 쓴 수맥을 찾는 방법과 수맥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 쉽게 풀었다.

물은 인간 생활에 필수적이지만 지하수가 집밑으로 흐르거나 조상의 무덤 아래로 흐를 경우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물이 흐르는 수맥을 피함으로써 보다 안정된 생활을 할 수있다는 과학적인 증거도 있으며 그 사례도 많이 있다. 추를 가지고 수맥을 찾을 수 있게 되기까지의 경험과 추를 가지고 수맥을 탐사하는 것 외에 추를 가지고 알 수 있는 여러가지 생활지혜도소개하고 있다. 광주농고 교감으로 재직하고 있는 지은이는 94년 가뭄때 전남 수맥전문위원으로위촉돼 홍도의 물길을 찾아 내기도 했으며 지도나 지적도, 사진, 건물의 설계도면만을 가지고도수맥이 지나가는지의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동학사.9천5백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