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살 연변 起亞간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명위해 최후 노력"

지난 16일 중국 연길(延吉)에서 발생한 박병현(朴炳鉉) 기아기술원 훈련원장(54) 피살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입으로 피살자의 상처부위 독을 빨아내고 병원으로 옮겼던 매일신문사 기자 3명의행동은 중국 교민사회에서도 참으로 용기있는 행동 이라는 반응과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사건당시 유일한 목격자인 본사 기자들은 박원장이 독침이다 는 비명과 함께 쓰러졌을때 재빨리입으로 상처부위를 빨아내는 등 응급처치를 하면서 신속하게 병원으로 옮겼다.이에대해 주중한국대사관의 김국휘(金國輝)대령은 상당히 위험한 상황속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동포애를 발휘, 진정한 용기를 보여주었다 고 이들 기자들의 행동을 칭찬했다.특히 이진용기자는 당시 입에 상처가 있었음에도 불구, 독제거를 위해 박원장의 상처부위를 빨아인근 연길복지병원에서 심장 상태가 안좋다는 진단과 함께 치료를 받은 것으로 밝혀져 현지 교민들을 더욱 감동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