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對 시리아 평화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 무조건 재개 제의"

[예루살렘.워싱턴] 이스라엘 정부는 21일 미국에 대해 시리아의 평화중재에 나서줄 것을 요청하면서 이스라엘은 평화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린 데이비스 미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미국은 이스라엘로부터 시리아와 전제조건 없이 평화협상을 재개할 용의가 있음을 시리아측에 통보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데이비스 대변인은 데이비드 레비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예루살렘에서 마틴 인다이크 이스라엘 주재 미대사를 방문하고 이같은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데이비스 대변인은 이스라엘측 메시지는 가능한 한 빠른 시일 안에 시리아측에 전달될 것이며 만일 이 협상이 재개된다면 골란고원의 장래문제도 논의 대상이 될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미국의 중재 노력은 협상이 재개될 수 있도록 쌍방간의 접촉을 촉진시키는데 모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