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문-하태권조(이상 원광대)가 96홍타산컵US오픈배드민턴대회(총상금 22만5천달러)에서 상쾌한출발을 보였다.
애틀랜타올림픽에서 혼합복식 금메달을 획득했던 김동문은 25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복식 1회전서 하태권과 짝을 이뤄 토나턴-루슬리조(미국)를 2대0으로 제압, 16강에 올랐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또 여자복식의 김선숙-김문희조(이상 전북은행)도 홈팀의 프렌치-짐메먼조를 2대0으로 완파하고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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