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국적으로 외국산 승용차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에는 벤츠등5백91대의 외제승용차가 운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75년 울산지역에 2대의 외제승용차가 등록된 이후 지난90년부터 매년 증가해 지금까지 모두 54종 5백91대가 운행되고 있다는 것.
시에 등록된 차종별로는 벤츠 74대, 볼보 68대, 그랜드 체로키 27대, 사브 22대,랭글러지프 19대, 비전 17대, 스트라투스와 아우디가 각각 14대, 푸조 12대, 도요다 10대등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는 연말까지는 외제승용차가 6백대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과소비 억제가 시급하다 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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