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평가 비리교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가뇌물혐의 포착"

교통영향평가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특수부 김대호(金大鎬)검사는 3일구속된 동아대 오윤표(吳允杓.46.도시공학)교수를 상대로 보강수사를 벌인 결과오교수가 교통영향평가기관인 대성종합기술단으로부터 받은 뇌물 2천8백여만원외에 다른 업체로부터 1천여만원을 더 받은 혐의를 잡고 뇌물수수 경위를 추궁하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오교수는 지방전문직 공무원인 부산시 교통정책연구실 실장으로재직할 당시인 지난해 교통영향평가 용역을 연결해주는 대가로 대성종합기술단이 아닌 모 업체로부터 1천여만원의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