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은 정보통신, 컴퓨터업종의 입사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취업정보업체인 한경플레이스먼트가 전국 1백60개 대학에 재학중인 5천8백57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대학생 기업이미지 및 취업의식 에 따르면 졸업후 취직하고 싶은 업종을 묻는 질문에 전체의 18.2%%가 정보통신, 컴퓨터라고답했다.
다음으로 금융기관(9.9%%), 정부투자기관(8.5%%), 건설업체(6.8%%), 무역업체(6.3%%),전자업체(5.7%%), 백화점.호텔(4.7%%), 광고대행사(4.3%%), 자동차업체(3.6%%), 해운.항공.육운업체(3.4%%), 조선.기계업체(3.2%%), 화학업체(3.2%%), 출판.인쇄(2.6%%), 섬유업체(2.3%%) 등의 순이었다.
정보통신업종 중에서는 한국통신이 입사선호도 1위를 차지했으며 LG EDS시스
템과 LG정보통신이 각각 2, 3위에 올랐고 전자업종중에는 삼성전자의 입사선호도가 가장 높았으며 다음이 LG전자, LG산전 등의 순이었다.
한편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으로는 22.2%%의 학생들이 LG그룹이라고 답해 가장 인기가 좋았으며 다음으로 삼성(19.5%%), 현대(9.1%%), 한국통신(7,9%%), 한솔그룹(4.6%%)등이 뒤를 이었다.
신세대적 이미지나 감각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는 30.8%가 이랜드그룹이라고 답했으며 LG(23.6%%), 한솔(14.1%%), 삼성(9.9%%), 신원(3.8%%) 등도 비교적 높은 인기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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