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실시키로 했던 경북대 총여학생회 선거가 21일로 연기됐다. 연기 이유는 여학생회장 후보로 단독출마한 최윤진양(원예학과 3년)의 러닝메이트(총여학생회부회장 후보)인 이슬기양(인문대영문과3년)의 가족이 후보등록 후 휴학계를 제출, 후보자격을 잃은 때문이었다.그러나 학생회측은 본인 동의없는 휴학계 제출은 무효 라고 주장했으나 인문대행정실 관계자는학부모와 본인의 도장이 찍힌 휴학계를 오빠가 제출해 지난 2일 접수했으며 이양의 의사를 전화로 확인했다 고 밝혀 갈등을 빚고 있다.
한편 대학본부측은 두 후보의 사퇴를 요구, 최양과 이양은 결국 후보를 사퇴했다는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단식' 장동혁 만나 "목숨 건 투쟁, 국민들 알아주실 것"
한덕수 내란 재판 징역 23년 선고, 법정구속…"12·3계엄=내란"[영상]
李대통령 "북한 노동신문 국비 배포?…누가 이런 가짜뉴스를"
단식하는 張에 "숨지면 좋고"…김형주 전 의원 '극언' 논란
李대통령 "이혜훈, '보좌관 갑질' 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