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伊 피에트로 검사 장관직 사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뇌물수수 혐의관련 수사 보도 직후"

[로마] 강직한 부패사정 검사로 명성을 떨쳤던 안토니오 디 피에트로 이탈리아 정부공사담당장관이 14일 뇌물수수 혐의와 관련해 수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터져 나온 직후 장관직을 사임했다.

디 피에트로장관의 대변인은 디 피에트로가 여행중인 터키에서 로마노 프로디총리에게 사표를제출했다면서 그의 사임 의사는 확고한 것 이라고 말했다.

프로디 총리는 그러나 이날 의회연설을 통해 디 피에트로 장관에 대한 정부의신뢰는 확고한 것이라면서 사임의사 철회 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탈리아 언론들은 디 피에트로가 검사 재직 당시 부패혐의를 받고 있던 기업인으로부터 수사를받지 않도록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수사가 진행중이라고 보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