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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종파 감시기구 발족

◆프랑스는 태양사원 신도 집단자살 사건 이후 사이비 종교에 대한 우려가 높아감에 따라 국내에존재하는 여러 소수 종파들의 활동을 감시하고 정부와 국민들에게 이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위한 감시기구를 내각에 설치.

알랭 쥐페 총리는 13일 신앙의 자유라는 측면에서 종파를 법적으로 규정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종파자체를 금지하려고 시도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이기구의 발족배경을 설명.총리가 의장을 맡는 이 감시기구는 1명의 간사와 각 부처 및 의회 등에서 6명의 전문가를 포함해선발된 30명의 의원들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3년.(파리)

퍼거슨, 美회사 취직할듯

◆영국 왕실의 앤드루왕자와 올해 이혼한 요크 공작부인 사라 퍼거슨(36)이 미국의 건강 관리회사인 웨이트 워처스 의 대변인으로 채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 포스트지는 관계 소식통들을 인용, 현재 구직을 위해 접촉을 갖고 있는 퍼거슨이 뜻대로 취직한다면 연봉 1백만달러를 받게돼 4백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빚을 갚는 데 상당한도움을 받게될 것이라고 보도.

풍만한 몸집과 노골적인 옷차림 등으로 한때 돼지 공작부인 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던 퍼거슨은 웨이트 워처스사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덕분에 감량에 성공했다고.(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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