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공단내 쌍용정유(주) 제3돌핀식 부두사업과 관련해 주민들은 회사측이 시행한 환경영향평가가 부실하다며 문화재보호대책 마련을 위한 공청회개최를 요구했다.
울산시 울주구 온산읍 청년회는 20일 쌍용정유의 환경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의견서를 울산시에제출하고 부두설치에 따라 천연기념물 제65 인 목도상록수림에 대한 보호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며주민들과 환경단체가 참가하는 공청회 개최를 요구했다.
또 환경영향평가기관도 쌍용그룹의 계열사인 쌍용엔지니어링에서 했기 때문에 조사내용도 신뢰할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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